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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역 – 감시자의 둥지

감시자의 둥지

설산의 변방, 끝없이 눈이 쌓인 깊은 얼음 동굴.
억울하게 역적으로 몰려 처형된 장수 백설호.
그의 피는 눈 속에 스며들고, 버려진 원혼은 설산을 떠돌기 시작한다.
긴 세월 동안 쌓인 한과 차가운 기운은, 썩지 않고 남은 그의 육신을 다시 일으켜 세운다.
마침내 그는 거대한 인간의 형상을 한 채, 숨결조차 얼어붙은 존재로 되살아난다.
그가 깨어난 뒤, 일대에는 생명의 온기가 사라지고 죽은 자들이 ‘설귀’로 되살아난다.
휘몰아치는 눈보라 속에서, 모든 것은 서서히 얼어붙는다.
왕에게 버림받은 한 맺힌 장수의 원혼.
이 재앙은, 그를 쓰러뜨리기 전까지 끝나지 않는다.


감시자의 둥지 특징

감시자의 둥지는 기존 인스턴스 던전과는 다르게 제한된 조건으로 플레이하는 일행형 던전입니다.
감시자의 둥지는 110레벨 이상 캐릭터만 입장할 수 있으며, 던전에 모든 일행원이 입장해야만 "백혈귀왕" 보스가 등장합니다.
던전 입장 비용은 1회 10만 자모전이며, 일행장의 자모전에서 차감됩니다.
감시자의 둥지는 매주 1회만 공략할 수 있으며, 공략 실패하면 새로운 던전을 생성하여 다시 도전할 수 있습니다.
공략 성공 시, 추가 입장이 불가하며 입장 횟수는 매주 월요일 0시에 초기화 됩니다.

감시자의 둥지 주의사항

1. 모든 일행원이 입장해야 보스 몬스터가 등장합니다.
2. 감시자의 둥지 입장 후 사망하거나 중도 이탈 시, 재입장이 불가합니다.
3. 던전 진행 시 회복형 물약(도깨비 회복제, 전투 회복제, 요리 등)과 부활 주문서는 전부 사용할 수 없습니다.
4. 체력 흡수 주문서 등 체력 회복 효과가 발동되지 않습니다.
5. 백혈귀왕은 캐릭터를 타겟으로 매우 강력한 AoE Skill을 사용하니 주의하세요.

감시자의 둥지 입장 방법

감시자의 둥지는 거조의 주막 내 던전 관리인 NPC를 통해 입장할 수 있습니다.